

최예은과 김빈은 뜻하지 않게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그 후 김빈은 최예은의 눈꽃 목걸이를 가져가며 미래의 부인으로 대접하라는 지시를 내린다. 하지만 부하가 실수로 최예나를 데려오면서, 진짜와 가짜 부인 간의 치열한 전쟁이 시작된다.[STORYMATRIX PTE.LTD]

강리는 눈을 뜬 순간 재벌 ‘강가’의 잃어버린 친딸 강단아로 다시 태어난다. 하지만 돌아온 집에서 그녀를 기다린 것은 따뜻한 환영이 아닌 냉대였다. 친부모는 차갑고 하인들은 노골적으로 무시하며, 모든 사랑을 독차지한 ‘가짜 딸’ 강월아는 그녀를 끊임없이 괴롭힌다. 단아는 울거나 사랑받으려 애쓰는 대신, 가족에게 문제아 취급받던 삼남 강윤을 직접 보호자로 선택해 집안을 뒤흔든다. 가족과 거리를 두고 살아온 강윤은 점점 단아를 친딸처럼 아끼게 된다. 그때, 그룹의 운명을 바꿀 국가급 문화재 복원 프로젝트가 발표되고, 성공한 사람은 후계자 자리와 단아의 양육권까지 얻게 된다. 단아는 순식간에 후계 전쟁의 핵심이 된다. 나이를 뛰어넘는 통찰력을 지닌 단아는 ‘폐급 아빠’ 강윤을 직접 성장시키기로 결심한다. 그의 곁에서 함정을 피하게 돕고 역성장을 이끌며, 무너진 가족 관계를 회복하고 가짜 딸과 가족에게 통쾌한 역전을 선사한다. 결국 단아는 자신의 자리와 영광을 되찾고, 진짜 가족을 얻게 된다.

곤륜제군 진무성은 정체를 숨긴 채 강예지와 결혼하여 3년 내내 비밀리에 강씨 가문을 도와준다. 그러던 어느 날, 밖에서 술을 마시다가 깡패들의 손에서 예씨 가문의 둘째 딸 예청서를 구해준다. 하지만 그 일로 인해 깡패 보스 유강민과 충돌이 생기고 강예지는 자기한테 불똥이 튈까 봐 진무성을 집에서 내쫓는다. 진무성은 더 이상 자신의 정체를 감출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강씨 가문의 투자 연회에서 모든 걸 밝히려 했지만, 연회장에서 음해를 당해 사람들의 분노를 사게 되고, 예청서가 나타나 도와준다. 그렇게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되는데...

어릴 때부터 아버지랑 계모의 냉대를 받으며 자란 미소는 성인이 된 후 김준서를 자기 보디가드로 선택했다. 그녀는 김준서를 점점 좋아하게 되어 적극적으로 대시했지만 상대방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어느 날 우연찮은 기회에 김준서가 사실 계모의 딸 유나비를 위해 자기한테 접근했고 진짜 정체가 김씨 가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미소는 홧김에 식물인간 사진혁이랑 결혼하게 된다. 김준서는 자신이 사람을 잘못 봤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땐 이미 모든 걸 되돌리기엔 늦어버렸는데... [STORYMATRIX PTE.LTD]

케이트의 언니 레베카는 그녀의 남자친구 이던을 빼앗았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상속분마저 빼앗았다. 술에 취한 케이트는 복수에 대한 열망으로 이던의 잘생긴 삼촌 션을 유혹하기로 충동적으로 결심했다. 션은 차가운 성격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날 수록 케이트에 의해 불이 붙었고 미친 듯이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둘이 션이 이던의 삼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션은 케이트가 이던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에게 접근했다는 것을 알고 그들의 사랑을 시험했다.STORYMATRIX PTE.LTD

남지영은 전설적인 여성 비밀 조직 ‘레이디스 본드’의 수장이자, 모두에게 ‘여왕님’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남지영은 딸이 평범하고 안전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 정체를 숨기고 조용한 삶을 택한다. 그러나 애지중지하던 딸이 불행하게도 나쁜 남편과 독한 시어머니 밑에서 고통받는 모습을 보고 남지영의 분노가 폭발한다. 결국 그녀는 ‘여왕’의 정체를 드러내고 악인들에게 냉혹한 복수를 시작한다.STORYMATRIX PTE.LTD

묵영롱은 원래 삼라전 우사로 있던 인물이었는데, 딸 묵청하와 함께 홍성에서 은거하고 있었다. 딸 묵청하가 반년 전 진휘와 결혼을 하게 된고, 결혼 뒤 진휘가 그녀에게 가정폭력을 휘두르며 괴롭히게 된다. 게다가 진휘는 몰래 왜적 혼다 무장과 연합해 음모를 꾸미는데… 이 사실을 알게 된 묵영롱은 다시 강호로 복귀 해 선로전의 여왕 자리를 맡게 되고, 딸 묵청하를 구출한 뒤 혼다 무장의 음모를 부셔버린다.[STORYMATRIX PTE.LTD]

온려는 책 속의 주인공으로 타임 슬립해 자신이 불쌍한 서브 여주가 된 것을 발견한다. 혼인식 날, 남주 고연지는 온려를 버리고 자신의 첫사랑을 찾으러 가서 온려는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만다. 그 뒤, 고연지는 첫사랑을 정부인으로 만들기 위해 온려를 괴롭히고 그녀를 자신의 호위에게 던져줘 능욕하게 해서 온려가 자결하게 하는데. 타임 슬립한 온려는 고연지의 삼촌과 혼인해 남여주의 숙모가 되어 사람 됨됨이를 가르친다. 여주 송설영이 경성의 유명한 신의고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온려는 사람들 앞에서 송설영이 구하지 못한 사람을 살려 자신의 신의 신분을 밝혀 송설영에게 복수한다.

전생에서 윤이슬은 친오빠 윤정민에 의해 집에서 쫓겨나 거리에서 비참하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 윤이슬은 친딸로 인정받던 날로 돌아와 있었다. 친부모는 위선적이게 굴었고 양여동생 윤서아는 가식적인 얼굴로 사람들을 속인다. 결국 윤이슬은 그 자리에서 친가를 거부한다. 그렇게 그녀는 신씨 가문에 양녀로 보내지게 된다. 신씨 가문은 경하시에서 가장 독하고 무서운 재벌가이며, 그 집 도련님 신도윤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존재라고.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도련님이 사람들 앞에서 윤이슬을 자기 옆으로 당겨 세우며 단호하게 말한다. “얘는 나 신도윤의 동생이야. 누가 감히 손대?” STORYMATRIX PTE.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