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실력을 갖춘 경호원 이성빈은 모든 능력을 숨긴 채 평범하게 살아가던 중, 위기에 취한 구세경의 경호를 맡게 된다. 그는 끊임없는 의문의 암살 시도와 재벌가의 음모에 맞서야 할 뿐만 아니라, 그녀와의 오해와 갈등까지 해결해야 하는데... 숨 막히게 조여오는 강적들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음모 속에서도 그는 끝까지 경호원의 책임을 사수하며 압도적인 실력으로 모든 장애물을 쓸어버린다. ‘주먹 한 방’에 판국을 해결하는 뜨거운 결투 속에서 과거에 봉인되었던 비밀과 자신을 둘러싼 인연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간다. 결국 이성빈은 수호와 구원 속에서 자신의 사명을 완수해 낸다.STORYMATRIX PTE.LTD

윤씨 가문의 장녀 윤서리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정연우에 대한 감정을 떨쳐내기 위해 신지혁을 7년간 짝사랑하며 뒤쫓는다. 그러나 어느 비 오는 밤, 신지혁은 강이솔을 위해 윤서리를 길가에 버려두고 떠나버리고 그 길에서 윤서리는 교통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는다. 기억을 잃은 윤서리는 신지혁을 완전히 마음에서 지우고 정연우의 지극한 보살핌 아래 두 사람의 관계는 조금씩 가까워진다...STORYMATRIX PTE.LTD

어릴 때부터 아버지랑 계모의 냉대를 받으며 자란 미소는 성인이 된 후 김준서를 자기 보디가드로 선택했다. 그녀는 김준서를 점점 좋아하게 되어 적극적으로 대시했지만 상대방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어느 날 우연찮은 기회에 김준서가 사실 계모의 딸 유나비를 위해 자기한테 접근했고 진짜 정체가 김씨 가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미소는 홧김에 식물인간 사진혁이랑 결혼하게 된다. 김준서는 자신이 사람을 잘못 봤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땐 이미 모든 걸 되돌리기엔 늦어버렸는데... [STORYMATRIX PTE.LTD]

한씨 가문에 외동딸 한윤지, 자존심을 버리고 박지훈과 정략 결혼했지만 굴욕을 당하며 살다가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다.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했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죽기 5년 전 어느 시점으로 돌아가 눈을 뜨게 된다. 인생 2회차를 살게 된 한윤지,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살기로 결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