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 의학 박사 박선비, 우연히 초나라 왕의 버림받은 후궁으로 회귀했다! 도착하자마자 중상을 입은 사람을 만나 그를 살리려 하지만 이 때문에 억울한 옥살이를 할 뻔한다. 황제가 위독한 상황에서 그의 목숨을 구하려 했지만, 그는 그녀를 오해하고 질책까지 했는데, 거기에 더해 그녀를 화내게 하려고 다른 여자와 결혼까지 하려 한다! "수작질은 삼가거라. 너한테 관심 줄 일은 이번 생엔 없을 터이니. 짐의 혼약을 막으면 크게 그 죄를 물을 것이다." "여부가 있겠나이까. 모쪼록 편히 연을 맺으시지요. 소첩 아이와 함께 재혼할 것이니, 백일 잔치에는 반드시 모시겠사옵니다."

십 년 전, 진양 그룹은 자금줄이 끊겨 파산하게 되었고 차민혁 부모님은 교통사고로 돌아갔다. 블랙워터 조직의 리더인 킹이 차민혁을 구하고 훈련시켜 조직의 2인자로 성장시켰다. 십 년 후, 차민혁은 진양 그룹 파산의 진실을 파헤치려고 운명의 바퀴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찾으러 경매장에 들어갔다. 거기서 경매품인 사지원을 보고 어릴 때 무력한 자기 자신이 떠올라 불쌍한 마음에 사지원을 구하고 귀국할 수 있게 도와줬다. 사지원이 평범하게 살길 바라면서... 귀국한 사지원은 진실을 밝히려고 애를 썼다. 단서가 될 만한 인물들에게 접근하는 과정에서 귀국 후 미션을 수행하는 차민혁과 마주쳤다. 진실을 밝히려고 고군분투할 때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지만 다행히도 차민혁의 도움을 받아 살게 되었고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다. 차민혁과 사지원이 중요한 증거를 찾았을 때 속셈이 드러난 나쁜 놈은 사지원을 납치하게 되는데...

다시 태어난 뒤, 소윤지는 박민환과 결혼해 복수한다. 네 명의 입양 오빠들은 진하나를 도와 소윤지가 표절했다고 모함하지만 결국 사실이 들통난다. 결혼식 날, 네 명의 오빠들은 진하나와의 결혼으로 이름을 날려보려고 했지만 박민환의 심기만 건드린다. 결국 모든 것을 잃은 네 사람은 진하나를 감금하고 괴롭히지만 간신히 벗어난 진하나는 역으로 네 사람을 모함해 네 사람은 법의 심판을 받게 되는 사이다 결과를 맞이한다.

강도현은 아버지의 가업 승계를 피하기 위해 평범한 삶을 선택하고 택시 기사로 살아간다. 그러던 중 추격을 피해 도망치다 약물까지 잘못 복용한 차은설을 우연히 구하게 되고, 두 사람은 하룻밤 인연 이후 각자의 길로 돌아간다. 4년 후, 멋진 CEO가 아이를 데리고 강도현을 찾아와 결혼을 제안한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친 뒤, 차은설은 부모에게 아이를 버리라는 압박을 받지만 강도현이 나타나 모녀를 지켜낸다. 회사의 위기로 인해 차은설은 100억 투자를 받기 위해 A국 최고 재벌 태강그룹의 친족 연회에 참석하게 되지만, 그곳의 회장이 사실 남편의 아버지라는 사실은 알지 못한다. 연회에서 전 약혼자 구정태의 압박 속에서도 강도현의 아버지는 손녀 강루미를 지키며 존재감을 드러내지만, 신분을 드러낼 수 없는 이유로 ‘할아버지’로서만 그녀에게 다가간다. 시간이 흐르며 강도현과 차은설의 관계는 점점 깊어지지만, 차은설은 결국 투자 유치에 실패하고 회사와 이사직을 걸고 아버지 차명환과 위험한 내기를 하게 된다. 위기의 순간, 강도현은 아버지를 찾아가 후계자의 책임을 받아들이고 직접 움직이기 시작한다. 결국 기자회견장에서 강도현이 준비한 자본과 세력이 모든 상황을 뒤집고, 차은설은 회사를 지켜낼 뿐 아니라 전 지분을 확보하며 사랑과 성공을 동시에 얻는다.

최상위 금융 재벌 장미 그룹의 CEO 유민하는 사랑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7년 동안 모든 것을 바쳤지만, 이익만 좇는 남자친구 강서진에게 버림받고 만다. 이에 복수하기 위해 그녀는 박원 그룹 CEO 박지훈과 초고속 결혼을 감행한다. 다가오는 연회에서, 강서진은 새롭게 등장한 이 커플과 마주하게 되는데…

맞선자리에 나갔는데 실은 약속 장소를 잘못 찾았다? 뜻하지 않게 미녀 사장님과 맞선을 보고 결혼한 소진우의 인생은 그렇게 180도로 바뀌게 되었다!

운나라의 황후 심청리는 아이를 낳고 나서 급격히 살이 찌고 급기야 100kg을 넘는다. 그 때문에 황제의 총애를 잃고 친아들마저도 최 귀비의 이간질로 엄마를 미워하게 된다. 오랫동안 황후 자리를 노려온 최 귀비는 기우 대전에서 심청리의 옷을 터뜨려 망신을 준 다음, 그녀의 목을 졸라 죽인다. 하지만 최 귀비가 승리를 자축하던 순간... 언제든지 현대에서 물건을 주문하여 쓸 수 있는 ‘쇼핑 시스템'의 소유자인 한 의대 졸업생이 심청리로 환생하여 그녀를 위해 복수하리라 다짐하는데…

6년 전, 계모의 동생에 의해 재벌2세와 우연히 관게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알게된 동생은 여주를 쫓아내고 자기가 그 하룻밤을 함께 보낸 사람인척 행세를 했다. 여주는 어쩔수없이 육둥이를 데리고 도망 나왔고 선척적인 질병을 고치기 위해 다시 육둥이를 데리고 귀국했다. 육둥이들은 순차적으로 남주 앞에 나타나게 되었고 친자 확인을 통해 점점 진실과 가까워진 남주. 과연 그들의 결말은 해피엔딩일까? "내 아이를 데리고 도망갈 생각을 하다니, 각오하는 게 좋을테야."

시한부 판정을 받아 앞으로 살날이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임설아는 남은 시간을 자신만을 위해 살기로 결심한다. 그녀는 평소에 자신을 괴롭히던 동료들한테 복수하여 직장의 어두운 면을 폭로하고, 아들만 예뻐하는 부모와 결별하고, 바람피운 약혼자와도 헤어진다. 그리고 마지막 시간 동안 강민수의 마음을 받아주고 그를 자신의 마지막 남자 친구로 만든다...

사회 초년생이자 순진하고 순수한 대학생 서지윤은 우연히 여자 알레르기가 있는 재벌가 대표인 도준호와 원나잇을 보낸 후 자신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다. 한 달 후, 캠퍼스 채용 박람회에서 두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된다. 도준호는 서지윤을 금전적 욕심이 많은 여자로 오해하게 되지만, 서지윤의 엄마와 오빠가 그녀에게 아이를 지우고 늙은 남자에게 시집가 1,000만 원의 예물을 바꿀 것을 강요할 때 나타나 그녀를 구해주게 된다. 정신을 차린 서지윤은 자신이 이미 재벌가의 일원으로 도씨 가문의 총애를 한 몸에 받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도준호도 모든 사랑을 아내에게 쏟아붓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