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륜산에서 19년간 수련한 박천호는 신선이 되기 직전 마지막 관문을 넘지 못하고, 스승의 명으로 속세에서 마음을 단련하게 된다.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이한그룹 대표 이서윤과 얽혀 경비원이 되고, 뛰어난 무공과 신비로운 능력으로 회사의 위기를 해결한다. 빚을 갚으며 잃어버린 가족을 찾아 나선 그의 운명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STORYMATRIX PTE.LTD
전생에 ‘검신’이었던 강윤우는 마족을 평정하고 세상을 호령했으나, 마족의 손에서 사랑하는 아내를 지켜주지 못한 죄책감에 시달려 매일 만 번씩 보천석을 베며 스스로를 벌하였다. 그렇게 삼십 년이 흐른 끝에, 보천석이 갈라지고 강윤우도 모든 정기를 소진한 채 숨을 거두었다. 하지만 뜻밖에도 그의 영혼은 소멸하지 않았고, 검기조차 모을 수 없는 한 폐인의 몸에 깃들게 된다. 그렇게 ‘강윤우’의 전설적인 인생이 천검 대륙에서 다시 시작되는데…[STORYMATRIX PTE.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