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를 장악하고 해와 달, 별을 타고 나타난 자, 지존골을 빼앗기고 온갖 굴욕을 당한 강한은 우연히 창궁 제일 신공을 각성하게 되는데… 나를 배신한 자는 반드시 백배로 갚아줄 것이다!STORYMATRIX PTE.LTD

안진우와 배민영은 캠퍼스 시절부터 결혼까지, 무려 15년 동안 사랑을 이어왔다. 안진우는 배민영 하나만을 바라보고 자신의 그림 재능마저 기꺼이 버렸지만 돌아온 건 충격적인 배신 뿐. 배민영의 마음은 이미 다른 남자에게 가 있었다. 상심 끝에 안진우는 자신의 이름을 바꾸고, 홀로 먼 해외로 떠나버린다. 하지만 그가 사라지자 배민영은 미친 것처럼 안진우를 찾아 나서는데...[STORYMATRIX PTE.LTD]

서은비는 미스터리의 남자 운해에게 자기 목숨을 담보로 김태완의 사업을 되살릴 수 있도록 거래하지만, 김태완은 사업이 정점에 오른 날 서은비에게 이혼할 것을 요구했다.서은비가 죽은 날로부터 1년 뒤, 딸을 보호하려 그녀는 최수애라는 신분으로 돌아오게 되고 김태완의 사랑을 받게 되는데…….STORYMATRIX PTE.LTD

평생 한 사람만 바라보겠다고, 절대 첩실을 들이지 않겠다고 맹세한 부군한테 사실은 외실이 있었다. 혼인한 지 3년이 되어서야 최연은 그걸 알았고, 정승헌은 외실과 3살 된 사생아를 받아들이라고 그녀에게 당당하게 요구했다. 최연은 분에 겨워 친정으로 돌아가고 화리(이혼)하겠다고 했지만 정승헌은 그녀를 붙들고 놓아주지 않았다. 미래에서 온 최연의 어머니는 어릴 때부터 그녀에게 남녀는 평등하다고 가르쳤고, 남자가 배신하면 여자도 자유를 찾을 권리가 있다고 했다. 아버지가 첩을 들이자, 어머니는 분신자살하여 미래로 다시 돌아갔고, 어머니가 준 약을 먹고 최연은 죽음을 가장하여 정승헌을 떠난다. 부인을 잃었다는 절망감에 정승헌은 점점 폐인이 되어가는데…STORYMATRIX PTE.LTD

정시아는 배운혁을 10년이나 사랑했으나 배운혁은 정시아를 죽일 목적으로 내연녀 대신 변태 살인마를 유인하도록 정시아를 내몬다. 결국 정시아는 변태 살인마 손에 죽고 정시아의 시신을 본 배운혁은 미친 듯이 발광하는데...STORYMATRIX PTE.LTD

백시아는 만물의 삶과 죽음을 다스리는 불로불사의 존재이다. 1년 전, 방씨 가문의 가주는 공사 중, 용맥을 끊어버리는 바람에 가문에 연이은 재앙이 닥쳐 가문을 지키기 위해 평생의 공덕과 목숨을 바쳤고 백시아에게 1년 동안 방씨 가문을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해림시 차씨 가문의 가주는 피를 토하며 오직 백시아 씨만 자기를 구할 수 있다는 말을 남기고 의식을 잃었다. 방씨 가문 연회에서 공짜로 먹고 지내는 백시아에게 불만을 품은 방씨 가문 사람들이 백시아를 내쫓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차씨 가문 사람들이 도착해 무릎을 꿇으면서 그녀에게 가주를 살려달라고 간청하는데...STORYMATRIX PTE.LTD

안주희의 어린 시절의 이름은 서보미로 강원 서씨 가문의 재벌 2세였다. 그러나 부모님과 오빠와 산행을 갔다가 산불이 났고, 부모님은 위험한 상황에서 그녀의 오빠만을 구한 채 그녀를 버렸다. 14년 뒤, 안주희가 일하고 있던 회사의 대표로 온 친오빠 서정훈과 만나게 되었지만 서로 오해를 가지고 해고당하고 강원에서 그녀는 구직을 할 수 없게 된다. 하지만 서씨 가문의 의붓아들(안주희의 어린 시절에 결혼을 약속한 첫사랑) 하원형이 백소희의 정체에 대해 의심하고 안주희가 서씨 가문의 친딸임을 밝혀낸다... [STORYMATRIX PTE.LTD]

어릴 적부터 아버지에게 외면당하고 이복여동생의 그림자 속에서 자라난 나미경, 호위무사 연회승을 사랑해 천일 넘게 매달렸으나 끝내 그의 마음은 얻지 못한다. 연회승이 자신을 가까이한 이유가 이복여동생 때문이었음을 알게 된 순간, 나미경은 마음을 정리하고 몸이 불편한 세자에게 시집간다. 뒤늦게 후회에 휩싸인 연회승은 광기 어린 집착으로 다시 나미경을 붙잡으려 하는데...STORYMATRIX PTE.LTD

윤씨 가문의 장녀 윤서리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정연우에 대한 감정을 떨쳐내기 위해 신지혁을 7년간 짝사랑하며 뒤쫓는다. 그러나 어느 비 오는 밤, 신지혁은 강이솔을 위해 윤서리를 길가에 버려두고 떠나버리고 그 길에서 윤서리는 교통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는다. 기억을 잃은 윤서리는 신지혁을 완전히 마음에서 지우고 정연우의 지극한 보살핌 아래 두 사람의 관계는 조금씩 가까워진다...STORYMATRIX PTE.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