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지수가 송민준이랑 만난 지 8년째 되던 해, 송민준의 첫사랑 유하은이 연지수를 강에 밀어버렸는데 송민준은 연지수더러 첫사랑 유하은한테 사과하라고 한다. 연지수는 드디어 마음을 접고 송민준과의 결혼 증명을 받아 떠나기로 결심하지만, 송민준은 그녀가 어리광을 부리는 거라고 생각하며 첫사랑 유하은을 집으로 들이는데...STORYMATRIX PTE.LTD

심하율은 부모를 살해하기 위해 교통사고를 조작하고 재벌 심씨 가문의 동정심을 이용하여 양녀로 입양되는데... 똑같이 미술을 배웠지만, 미대에 입학한 후에도 남의 아이디어를 자주 표절한 심하율과 달리 우수한 성적으로 금해 미술 대학의 대학원을 졸업한 심수진은 부모님의 요구로 남아서 아버지의 회사인 신천 그룹을 돕게 된다. 이에 심하율도 입사하여 심수진을 돕지만, 배은망덕한 심하율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심수진을 질투하여 그녀의 모든 걸 빼앗으려고 그녀를 살해하고 만다. 환생하게 된 심수진은 심하율의 본색을 깨닫고 심씨 가문과 관계를 끊은 뒤 그녀를 오랫동안 짝사랑한 손형민과 재회해 남은 생을 행복하게 보낸다. 심씨 가문과 대대로 친분을 쌓아온 고씨 가문의 아들 고은하는 부모님이 장기간 해외에 머물러 심씨 가문에서 심수진과 함께 자라며 그녀와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결국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평생 후회하게 되며 심하율도 자기 꾀에 넘어가 사망하게 된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랑 계모의 냉대를 받으며 자란 미소는 성인이 된 후 김준서를 자기 보디가드로 선택했다. 그녀는 김준서를 점점 좋아하게 되어 적극적으로 대시했지만 상대방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어느 날 우연찮은 기회에 김준서가 사실 계모의 딸 유나비를 위해 자기한테 접근했고 진짜 정체가 김씨 가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미소는 홧김에 식물인간 사진혁이랑 결혼하게 된다. 김준서는 자신이 사람을 잘못 봤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땐 이미 모든 걸 되돌리기엔 늦어버렸는데... [STORYMATRIX PTE.LTD]

이시안과 주경진은 학교 친구에서 시작해 부부의 인연을 맺은 죽마고우다. 두 사람의 결혼으로 양가 부모도 한 가족처럼 가깝게 지내고 있다. 결혼 후, 잘 나가던 톱배우였던 이시안은 홍보 모델 문제로 한순간 인기를 잃고 온라인 댓글 테러를 당하게 된다. 하지만 미국에 있던 주경진은 그런 그녀와 함께할 수 없었고 오랜 이별을 참을 수 없었던 이시안은 이혼을 결심한다. 이혼한 다음 해, 시안은 생계를 위해 연애 예능 게스트로 참여하게 되는데, 촬영 현장에서 전남편과 만나게 되는데... STORYMATRIX PTE.LTD

생선 장사꾼인 왕친은 어느날 갑자기 초능력이 각성되어 죽을 사람의 생사부(사망 정보)를 볼 수 있게 된다. 왕친의 시어머니(장수분 역)는 노름빚을 갚기 위해 왕친의 아들(난난이 역)의 유치원 개원 기념일 행사에 일부러 폭발 사건을 일으켰는데, 이를 통해 학교를 상대로 보상금을 사기치려고 했기 때문이다. 왕친의 남편(마천소 역)은 밖에서 여자(유메이 역)가 생겼고, 이 여자를 위해 이번 기회를 이용해 자기 어머니의 손을 빌려 친아들을 죽이려고 한다…STORYMATRIX PTE.LTD

하윤은 고아원을 지키기 위해 돈이 절실하다. 한편 이현은 돈만 밝히는 여자를 누구보다 싫어하는 억만장자이다. 두 사람은 뜻밖의 계기로 부부가 되고, 이현은 하윤이 자신의 돈을 노린 것이라 의심해 일부러 정체를 숨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이현은 하윤에게 깊이 사랑에 빠지고 만다... 문제는, 하윤이 세상에서 가장 못 참는 것이 바로 ‘거짓말’이라는 사실이다.

일면식도 없는 남자와 결혼한 지 3년, 돌발 상황으로 낯선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 소윤. 새로 온 냉혈 CEO가 전날 밤 그 남자란 걸 확인하고 흠칫하는데.더 끔찍한 사실은, 이 남자가 바로 결혼 3년 차, 자신의 남편이라니! CEO과 함께 시작하는 소윤의 낮과 밤이 다른 결혼생활!STORYMATRIX PTE.LTD

상업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전설의 인물인 운작 청군의 조언만 받으면 흩어진 모래알도 빌딩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어느날, 택배 배송 기사 심지성은 수령 마감 시간이 거의 되어가는 서류 택배를 들고 강안영을 찾으러 군성 그룹의 회의실로 뛰어 들어갔다. 주가폭락으로 한창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강안영을 본 심지성은 딱 세 마디 말로 엄청난 위기를 모면하여 주었다. 30년 전 미자 이모는 나에게 무시당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밟아버리고 똑똑히 말해주라고 가르쳐주었다 . 나 심지성은 결코 범상치 않은 유아독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