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혜를 갚기 위해 진태규는 유은애의 어머니와 5년의 동반 계약을 맺는다. 계약 내용은 그녀가 실연의 상처에서 벗어나도록 곁에서 돌보는 것이다. 그는 5년 동안 그녀만을 위해 살았지만, 그녀의 마음속에는 첫사랑 서영도뿐이었다. 계약 기간이 만료될 무렵, 그녀의 첫사랑 서영도가 귀국하고 그는 이별을 결심하며 이혼을 요구한다. 유은애는 그의 보살핌에 익숙해져 있었고, 자기가 그를 사랑한다는 걸 발견하지 못했다. 그가 떠난 후, 그녀는 이혼 서류를 발견하고 그를 찾아 나서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 어머니에게서 진실을 듣고서야 그녀는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 준 사람을 잃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STORYMATRIX PTE.LTD]

아버지의 빚더미에 짓눌린 이베트는 남자친구 아처 말려들지 않기 위해 다른 남자와의 불륜을 연기했다. 이베트를 뒤쫓았다 차에 치여 죽을 뻔한 아처! 세월이 흘러, 이베트는 아처의 아들을 숨겨서 키우고 아처는 사업계의 거물로 우뚝 섰다. 운명처럼 다시 만난 그들 서로에 대한 분노와 감춰왔던 사랑이 불꽃처럼 타오르기 시작하는데…

할머니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강진수는 진서영의 어머니와 10년 간의 동반 계약을 맺고, 진서영이 실연의 상처에서 벗어나도록 곁에서 돌본다. 10년 동안 강진수는 묵묵히 헌신했지만, 진서영의 마음속에는 첫사랑 송윤성 뿐이었다. 계약기간이 만료될 무렵, 송윤성이 귀국하고 두 사람이 다시 만나는 걸 본 강진수는 이별을 결심하며 이혼을 요구한다. 진서영은 강진수의 보살핌에 익숙해져 있었고, 그의 진심은 깨닫지 못했다. 강진수가 떠난 후, 진서영은 이혼 서류를 발견하고 그를 찾아 나서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 어머니에게서 진실을 듣고서야 진서영은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 준 사람을 잃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강진수는 이미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STORYMATRIX PTE.LTD]

강은서는 여섯 살에 윤씨 가문에 입양되어 윤지혁의 ‘이동식 혈액주머니’처럼 살아왔는데 어린 시절 윤지혁이 건넨 ‘고마워’라는 한마디 말에 마음을 빼앗겨, 자신이 재벌가 강씨 가문의 상속자임을 알게 된 후에도 그의 곁에 남았다. 결혼 후, 강은서가 집안일을 도맡았지만 윤지혁은 오히려 그런 그녀를 외면했고 첫사랑이 귀국하자 강은서에 대한 태도가 더욱 차가워졌다. 심지어 교통사고로 그녀가 수혈을 필요로 할 때도 그는 거절했다. 결국 강은서의 마음이 완전히 무너졌다. 이혼 후, 그를 떠났고 뒤늦게 사랑을 깨달은 윤지혁이 그녀를 찾아 나섰을 때, 강은서는 이미 그가 감히 넘볼 수 없는 존재가 되어 있었다.STORYMATRIX PTE.LTD

시한부 판정을 받아 앞으로 살날이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임설아는 남은 시간을 자신만을 위해 살기로 결심한다. 그녀는 평소에 자신을 괴롭히던 동료들한테 복수하여 직장의 어두운 면을 폭로하고, 아들만 예뻐하는 부모와 결별하고, 바람피운 약혼자와도 헤어진다. 그리고 마지막 시간 동안 강민수의 마음을 받아주고 그를 자신의 마지막 남자 친구로 만든다...

묘강의 계승자 윤서완은 구진영의 목숨을 구하려다 시력을 잃게 된다. 이에 감동한 구진영은 윤서완에게 청혼하고 둘은 결혼에 골인하게 된다. 결혼 후, 윤서완은 시력을 되찾게 되지만, 구진영은 비서와 바람을 피웠고 심지어 그녀를 집에까지 들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충격과 분노에 휩싸인 윤서완은 사부님의 뒤를 이어 전통 의학 연구를 이어 가기로 결심하고, 구진영과 이혼하고 떠난다. 이때 뒤늦게 후회에 빠진 구진영은 아내를 찾아 나서는데 의학 연구에 매진하던 윤서완의 곁에는 이미 그녀에게 일편단심인 선배 서태수가 함께하고 있었다.[STORYMATRIX PTE.LTD]

허승언은 심연아를 위해 허씨 그룹 후계자인 신분을 버리고 해성으로 떠난다. 행복할 줄 알았던 결혼식 전날, 심연아는 남사친과 만취 상태가 되도록 마셨고 남사친은 심연아한테 선 넘는 행동을 하면서 허승언을 도발했다. 참을 수 없었던 허승언은 남사친을 폭행하고 심연아에게 이별 통보를 하는데...STORYMATRIX PTE.LTD

임서연은 약혼식 전날 바람둥이 전남친과 흡혈귀 가족들의 마수에서 탈출하지만, 우연히 만난 호남시 갑부 백지성과의 원나잇으로 임신하게 된다. 그 후 백지성은 임서연이 일하는 호텔을 인수하고 그녀를 향한 사랑 공세를 펼치지만, 임서연은 자신의 노력으로 가치를 증명하려고 애쓴다. 하지만 그녀는 차츰 사랑에 빠지게 되고, 결국 자신의 힘으로 직장도 지키고 대표님의 사랑도 한몸에 받게 된다.

제이드의 어머니가 아프게 되자, 제이드는 브루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덱스터와 바람을 피우는 척한다. 이를 알게 된 브루스는 상처를 받아 제이드와 헤어진다. 복수를 결심한 브루스는 가족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회사를 설립하게 된다. 5년 후, 모건 그룹의 CEO가 된 브루스는 제이드를 채용하게 되고, 그로부터 서로가 상처를 주고받는 사랑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렇게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STORYMATRIX PTE.LTD

결혼한 지 3년 만에 남편은 그녀를 헌신짝처럼 버리고 첫사랑만 아꼈다. 조은정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을 진심으로 사랑했기에 모든 걸 참았다. 하지만 남편은 첫사랑을 위해 해외로 나가 불꽃놀이를 즐겼으며, 그때 조은정은 아버지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결혼반지까지 팔아야 했다. 조은정은 그제서야 자기가 아무리 잘해줘도 소용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결혼을 끝내기로 마음 먹는다. 조은정이 떠나자 남편은 그제야 후회하며 결혼식 날의 맹세를 다시 떠올린다.“나 육기찬은 조은정을 평생 아낄 것을 맹세하며, 이번 생에 이혼이란 절대 없어!”STORYMATRIX PTE.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