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선 장사꾼인 왕친은 어느날 갑자기 초능력이 각성되어 죽을 사람의 생사부(사망 정보)를 볼 수 있게 된다. 왕친의 시어머니(장수분 역)는 노름빚을 갚기 위해 왕친의 아들(난난이 역)의 유치원 개원 기념일 행사에 일부러 폭발 사건을 일으켰는데, 이를 통해 학교를 상대로 보상금을 사기치려고 했기 때문이다. 왕친의 남편(마천소 역)은 밖에서 여자(유메이 역)가 생겼고, 이 여자를 위해 이번 기회를 이용해 자기 어머니의 손을 빌려 친아들을 죽이려고 한다…STORYMATRIX PTE.LTD

백시아는 만물의 삶과 죽음을 다스리는 불로불사의 존재이다. 1년 전, 방씨 가문의 가주는 공사 중, 용맥을 끊어버리는 바람에 가문에 연이은 재앙이 닥쳐 가문을 지키기 위해 평생의 공덕과 목숨을 바쳤고 백시아에게 1년 동안 방씨 가문을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해림시 차씨 가문의 가주는 피를 토하며 오직 백시아 씨만 자기를 구할 수 있다는 말을 남기고 의식을 잃었다. 방씨 가문 연회에서 공짜로 먹고 지내는 백시아에게 불만을 품은 방씨 가문 사람들이 백시아를 내쫓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차씨 가문 사람들이 도착해 무릎을 꿇으면서 그녀에게 가주를 살려달라고 간청하는데...STORYMATRIX PTE.LTD

엄마 강연희의 재혼으로 정씨 가문에서 지내게 된 심지윤은 의붓오빠 정은수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정은수는 심지윤의 엄마가 자기 가정을 파탄낸 내연녀라고 생각하고 강연희 모녀에게 앙심을 품는다. 이에 복수하기 위해 심지윤의 감정을 이용하기로 하는데... 우연히 진실을 알게 된 심지윤은 속상한 나머지 해외로 떠나버린다. 그제야 심지윤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음을 깨닫게 된 정은수는 슬픔에 완전히 미쳐버리는데...STORYMATRIX PTE.LTD

기장을 꿈꾸던 지영은 예상치 못한 임신으로 남편 민규에게 자리를 넘기고 가정주부가 된다. 결혼 7주년, 남편의 외도를 목격한 그날 비행기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하지만 비극 이전으로 되돌아온 그녀—이번엔 자신의 하늘을 되찾으려 한다.

한성태는 5년간의 감옥생활을 마지막으로 남은 삶을 평범하게 지내려고 하지만 보잘것없는 놈들이 계속 덤벼들기 시작한다.한성태: 네가 아무리 강해도 내 앞에서는 무릎을 꿇게 될 거야!STORYMATRIX PTE.LTD

천지를 장악하고 해와 달, 별을 타고 나타난 자, 지존골을 빼앗기고 온갖 굴욕을 당한 강한은 우연히 창궁 제일 신공을 각성하게 되는데… 나를 배신한 자는 반드시 백배로 갚아줄 것이다!STORYMATRIX PTE.LTD

화가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던 의사 주원은 간호사 옥이에게 그림을 그려주고 있었을 무렵, 갑자기 삼재옥과 합병되어 얼떨결에 고대의 여성주의 시대로 돌아가게 되었고, 여장군 화영을 만나, 현대에게 가져간 휴대폰을 이용해 우연히 여왕 강운의 전속 화가가 되었다. 주원에게 병을 치료받고 살아난 강운의 여동생 강영은 조백양, 류선, 여황제와 손을 잡고 언니를 해치고 삼재옥과 왕위를 뺏으려는다, 그만 주원에게 들켜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지만 여왕으로부터 용서를 받게 된다. 결국 주원은 화영과 강운을 데리고 함께 현대로 돌아오게 되는데...

묵영롱은 원래 삼라전 우사로 있던 인물이었는데, 딸 묵청하와 함께 홍성에서 은거하고 있었다. 딸 묵청하가 반년 전 진휘와 결혼을 하게 된고, 결혼 뒤 진휘가 그녀에게 가정폭력을 휘두르며 괴롭히게 된다. 게다가 진휘는 몰래 왜적 혼다 무장과 연합해 음모를 꾸미는데… 이 사실을 알게 된 묵영롱은 다시 강호로 복귀 해 선로전의 여왕 자리를 맡게 되고, 딸 묵청하를 구출한 뒤 혼다 무장의 음모를 부셔버린다.[STORYMATRIX PTE.LTD]

상업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전설의 인물인 운작 청군의 조언만 받으면 흩어진 모래알도 빌딩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어느날, 택배 배송 기사 심지성은 수령 마감 시간이 거의 되어가는 서류 택배를 들고 강안영을 찾으러 군성 그룹의 회의실로 뛰어 들어갔다. 주가폭락으로 한창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강안영을 본 심지성은 딱 세 마디 말로 엄청난 위기를 모면하여 주었다. 30년 전 미자 이모는 나에게 무시당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밟아버리고 똑똑히 말해주라고 가르쳐주었다 . 나 심지성은 결코 범상치 않은 유아독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