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퍼스 시절 민예은에게 첫눈에 반한 구진영은 그녀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졸업 후, 자기 미래까지 포기하고 민예은의 비서로 일한다. 어느 날 만취해서 구진영과 관계를 맺은 민예은은 돈으로 보상하겠다고 하지만 구진영은 용기를 내어 민예은과 함께하고 싶다고 고백한다. 그렇게 구진영은 낮에는 비서, 밤에는 잠자리 파트너로 생활했지만 민예은의 첫사랑 육태규가 돌아오자 자기 입지를 깨닫고 민예은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민예은을 떠난 구진영은 AI 프로젝트에 몰입했고, 민예은은 그제야 본인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후회하는데...STORYMATRIX PTE.LTD

국제 특공 요원 양명월은 신분을 숨기기 위해 과외 선생으로 위장해 재벌 2세 문제아 진호준의 곁에 간다. 그녀는 뛰어난 실력으로 그의 장난과 반항을 가볍게 제압하고, 그 뒤에 숨은 상처까지 읽어낸다. 어느날, 뜻밖에 진호준이 옛 은인의 아들임을 알게 되면서, 양명월은 진호준을 지키는 유일한 수호자로 된다. 두 사람은 서로 부딪히며 가까워지지만 결국 운명의 조화로 헤어졌고, 3년 후 진호준은 성공한 사업가로 성장하였지만, 그녀에 대한 그리움을 떨치지 못한다. 한편 양명월은 특공 요원의 신분을 내려놓고 평범한 삶으로 돌아온다. 다시 얽힌 두 사람은 마침내 서로를 구원하며 진정한 사랑을 이루게 된다.STORYMATRIX PTE.LTD

5살 때, 엄마는 죽고 여주는 촌으로 쫓겨나게 되었다. 그리고 계략에 인해 다른 사람 대신 재벌 남주와 결혼하게 된 여주. 소문에 의하면 남주는 매우 못생겼고 성격도 매우 난폭하다는데... 그럼 눈 앞에 서있는 이 아이돌처럼 멋있는 남자는 누구지? "당신도 나 좋아하잖아~이젠 인정하지~?" "한 대 맞아봐야 정신을 차릴래?" 자기 아내가 촌에서 온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여자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할 줄 아는게 많다... "한 번만 말할거야. 난 의술, 미술, 과학기술, 심지어 음악까지 다 할 줄 아는 사람이야."

성실한 시골 여자 소나언은 호텔 인턴 시절, 약에 취한 해주시 재벌 2세 고경도와 관계를 가지게 된다. 타고난 체질 덕에 단 한 번만에 그의 아이를 임신하게 된 그녀는 절친 임민경의 부추김에 낙태를 결심한다. 그러나 그 순간, 아이의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되면서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한다. 소나언은 아이 목소리를 통해 자신의 전생을 알게 된다. 전생에는 임민경의 말만 믿고 고씨 가문의 도움을 거절하고 사이가 틀어져, 아이랑 불행히 살다가 결국엔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이었다. 그리하여 그녀는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로 다짐한다. STORYMATRIX PTE.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