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시아는 만물의 삶과 죽음을 다스리는 불로불사의 존재이다. 1년 전, 방씨 가문의 가주는 공사 중, 용맥을 끊어버리는 바람에 가문에 연이은 재앙이 닥쳐 가문을 지키기 위해 평생의 공덕과 목숨을 바쳤고 백시아에게 1년 동안 방씨 가문을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해림시 차씨 가문의 가주는 피를 토하며 오직 백시아 씨만 자기를 구할 수 있다는 말을 남기고 의식을 잃었다. 방씨 가문 연회에서 공짜로 먹고 지내는 백시아에게 불만을 품은 방씨 가문 사람들이 백시아를 내쫓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차씨 가문 사람들이 도착해 무릎을 꿇으면서 그녀에게 가주를 살려달라고 간청하는데...STORYMATRIX PTE.LTD

한성태는 5년간의 감옥생활을 마지막으로 남은 삶을 평범하게 지내려고 하지만 보잘것없는 놈들이 계속 덤벼들기 시작한다.한성태: 네가 아무리 강해도 내 앞에서는 무릎을 꿇게 될 거야!STORYMATRIX PTE.LTD

무극문은 천하 제일의 세력을 가진 문파이며, 이 문파의 수장은 바로 무극신존 강윤이다. 강윤은 60년의 윤회로 기억과 정신이 일시적으로 봉인된 채 청주에서 유랑하다가, 우연히 운가 가문의 아가씨 운서연으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어 서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하지만 청주의 부호 방호걸은 운서연을 차지하기 위해 사람을 보내 강윤을 공격했고, 이 와중에 강윤은 뜻밖에 정신을 차리게 된다. 무극신존이 귀환하자, 과거 강윤을 따르던 몇몇 제자들은 각 분야의 최고 세력의 우두머리가 된 모습으로 강윤의 귀환을 맞이하기 위해 무극대회를 개최하려 한다... [STORYMATRIX PTE.LTD]

송서희는 아이를 낳자마자 남자 친구인 곽도재에게 버림받는다. 문동건은 그런송서희 곁으로 와서 보답을 바라지도 않고 불평 한마디 없이 10년간 송서희 모녀를 보살펴준다. 그러나 10년의 보살핌에도 송서희 모녀의 고맙단 말 한마디 듣지 못하고 오히려 사랑에 미쳤다는 비아냥만 듣게 된다. 문동건은 그런 것 따위에 신경 쓰지 않았다. 왜냐하면 문동건은 곧 이 세계를 떠나 자신의 진짜 아내와 딸이 있는 현실 세계로 돌아가게 되었기 때문이다. 문동건이 떠난 걸 알게 된 송서희 모녀는 미친 듯이 문동건을 찾아 헤매는데...STORYMATRIX PTE.LTD

10년 전, 군을 이끌고 신운지곡으로 향한 오경흥이 살아서 돌아왔다. 그가 신운지곡을 정복하여 선국은 귀한 자원을 얻게 되었고 오경흥 또한 암세자로 등위하였다. 오경흥은 고향으로 돌아가 이연과 결혼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이연은 10년 동안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었고 허문환과 손을 잡고 오씨 가문의 재산을 탐하며 그의 부모님을 학대하였다. 이에 격노한 오경흥은 두 사람에게 벌을 내렸고 진정으로 자신을 구한 자가 이연이 아닌 전우인 송인국 동생 송청아라는 걸 알게 된다.STORYMATRIX PTE.LTD

묵영준과 맹세리는 서로 마음이 맞아 사랑에 빠졌으나, 영준이 사생아라는 이유만으로 맹씨 가문의 반대와 모함을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영준은 어머니가 원인 불명의 죽임을 당해, 시신이 들개에게 물어뜯기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들개와 필사적인 사투를 벌인 끝에 겨우 어머니의 백골 일부분만을 되찾는다. 분노의 휩싸인 그는 북부로 향했고, 적을 무찌른 뒤 전쟁의 신이 되어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런 그의 등장에 강호가 들썩이기 시작하는데… 천존의 묵영준, 그의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아내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지만 보상으로 이혼 합의서를 한 장 받았다. 하지만 데릴사위 말고도 또 다른 신분이 많다는 것을 그녀가 어찌 알았으랴...[STORYMATRIX PTE.LTD]

안진우와 배민영은 캠퍼스 시절부터 결혼까지, 무려 15년 동안 사랑을 이어왔다. 안진우는 배민영 하나만을 바라보고 자신의 그림 재능마저 기꺼이 버렸지만 돌아온 건 충격적인 배신 뿐. 배민영의 마음은 이미 다른 남자에게 가 있었다. 상심 끝에 안진우는 자신의 이름을 바꾸고, 홀로 먼 해외로 떠나버린다. 하지만 그가 사라지자 배민영은 미친 것처럼 안진우를 찾아 나서는데...[STORYMATRIX PTE.LTD]

임유미는 갑작스럽게 말기 암 진단을 받았지만 가족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고 꾀병이라 생각하고 비웃었다. 그리고 의심되는 남편의 외도 사실과 자신을 무시하는 딸의 모습에 이혼을 하기로 결심한다. 친구인 구성훈의 집에 잠시 머물던 임유미는 자신의 부재로 생활이 불편해져 그녀에게 일부러 잘 해주는 척을 한다는 사실에 참을 수 없었고, 그녀의 남편 이이현은 바람을 피우지 않았음에도 아내에게 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더욱더 강경하게 나간다. 임유미의 상태는 점점 악화되었고 가족들은 그때서야 그녀의 소중함을 느끼고 후회했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었다. STORYMATRIX PTE.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