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곤륜제군 진무성은 정체를 숨긴 채 강예지와 결혼하여 3년 내내 비밀리에 강씨 가문을 도와준다. 그러던 어느 날, 밖에서 술을 마시다가 깡패들의 손에서 예씨 가문의 둘째 딸 예청서를 구해준다. 하지만 그 일로 인해 깡패 보스 유강민과 충돌이 생기고 강예지는 자기한테 불똥이 튈까 봐 진무성을 집에서 내쫓는다. 진무성은 더 이상 자신의 정체를 감출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강씨 가문의 투자 연회에서 모든 걸 밝히려 했지만, 연회장에서 음해를 당해 사람들의 분노를 사게 되고, 예청서가 나타나 도와준다. 그렇게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되는데...

백시아는 만물의 삶과 죽음을 다스리는 불로불사의 존재이다. 1년 전, 방씨 가문의 가주는 공사 중, 용맥을 끊어버리는 바람에 가문에 연이은 재앙이 닥쳐 가문을 지키기 위해 평생의 공덕과 목숨을 바쳤고 백시아에게 1년 동안 방씨 가문을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해림시 차씨 가문의 가주는 피를 토하며 오직 백시아 씨만 자기를 구할 수 있다는 말을 남기고 의식을 잃었다. 방씨 가문 연회에서 공짜로 먹고 지내는 백시아에게 불만을 품은 방씨 가문 사람들이 백시아를 내쫓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차씨 가문 사람들이 도착해 무릎을 꿇으면서 그녀에게 가주를 살려달라고 간청하는데...STORYMATRIX PTE.LTD

생선 장사꾼인 왕친은 어느날 갑자기 초능력이 각성되어 죽을 사람의 생사부(사망 정보)를 볼 수 있게 된다. 왕친의 시어머니(장수분 역)는 노름빚을 갚기 위해 왕친의 아들(난난이 역)의 유치원 개원 기념일 행사에 일부러 폭발 사건을 일으켰는데, 이를 통해 학교를 상대로 보상금을 사기치려고 했기 때문이다. 왕친의 남편(마천소 역)은 밖에서 여자(유메이 역)가 생겼고, 이 여자를 위해 이번 기회를 이용해 자기 어머니의 손을 빌려 친아들을 죽이려고 한다…STORYMATRIX PTE.LTD

서민준은 사랑하는 진아람을 위해 호천학원 입학 기회를 포기하고, 가문의 벌로 현천동에서 3년간 폐관 수련을 한다. 출관 후엔 이미 천하무적의 경지에 이르렀지만... 3년 후 다시 만나게 된 진아람은 다른 사람과 혼약을 맺었고, 설상가상으로 아버지마저 병환으로 쓰러진다. 서민준은 연이은 시련 속에서 당당히 맞서 일어선다. 마침내 단 한 번의 기회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천원성의 성주 자리에 오르게 된다.STORYMATRIX PTE.LTD

안진우와 배민영은 캠퍼스 시절부터 결혼까지, 무려 15년 동안 사랑을 이어왔다. 안진우는 배민영 하나만을 바라보고 자신의 그림 재능마저 기꺼이 버렸지만 돌아온 건 충격적인 배신 뿐. 배민영의 마음은 이미 다른 남자에게 가 있었다. 상심 끝에 안진우는 자신의 이름을 바꾸고, 홀로 먼 해외로 떠나버린다. 하지만 그가 사라지자 배민영은 미친 것처럼 안진우를 찾아 나서는데...[STORYMATRIX PTE.LTD]

안주희의 어린 시절의 이름은 서보미로 강원 서씨 가문의 재벌 2세였다. 그러나 부모님과 오빠와 산행을 갔다가 산불이 났고, 부모님은 위험한 상황에서 그녀의 오빠만을 구한 채 그녀를 버렸다. 14년 뒤, 안주희가 일하고 있던 회사의 대표로 온 친오빠 서정훈과 만나게 되었지만 서로 오해를 가지고 해고당하고 강원에서 그녀는 구직을 할 수 없게 된다. 하지만 서씨 가문의 의붓아들(안주희의 어린 시절에 결혼을 약속한 첫사랑) 하원형이 백소희의 정체에 대해 의심하고 안주희가 서씨 가문의 친딸임을 밝혀낸다... [STORYMATRIX PTE.LTD]

의료 사고 난동으로 죽은 도유나는 자신이 읽은 비스트 소설 속 악독한 암컷 루이로 깨어난다. 눈앞에는 학대당한 세 아이. 인간 없는 이 세계엔 오직 야수로 변하는 암컷과 수컷뿐. "난 너희를 절대 버리지 않을게." 그녀는 전생의 의술로 비스트들을 치유하며 운명을 바꾸기 시작한다. 한편 그녀의 상냥함에 수컷들이 하나둘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STORYMATRIX PTE.LTD

상업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전설의 인물인 운작 청군의 조언만 받으면 흩어진 모래알도 빌딩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어느날, 택배 배송 기사 심지성은 수령 마감 시간이 거의 되어가는 서류 택배를 들고 강안영을 찾으러 군성 그룹의 회의실로 뛰어 들어갔다. 주가폭락으로 한창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강안영을 본 심지성은 딱 세 마디 말로 엄청난 위기를 모면하여 주었다. 30년 전 미자 이모는 나에게 무시당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밟아버리고 똑똑히 말해주라고 가르쳐주었다 . 나 심지성은 결코 범상치 않은 유아독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