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바람이 났다.바람난 남편에 복수하고자 이혼식을 계획하였는데, 엮이지 말아야 하는 남자를 건드리고 만다.하룻밤 운우지정으로 재미봤으면 됐지, 왜 이렇게 들러붙는 거야?이러다 매일 밤 얼굴 맞대야 하는 건가?

"영혼이 바뀐 후, 가장 친한 친구의 남자친구와 사랑에 빠진다면, 그건 배신일까?" 루나와 한싱은 어릴 적부터 함께 자라온, 뗄래야 뗄 수 없는 친구였다. 그들은 비밀과 꿈을 공유했고, 위저우를 향한 남몰래 짝사랑도 간직하고 있었다. 위저우는 두 사람 모두에게 소중한 친구이자, 삶에 밝은 빛을 비추는 존재였지만, 동시에 두 사람은 마음속 깊은 곳에서 감히 다가가지 못하는 존재였다. 그러던 어느 이른 아침, 갑작스럽고 예상치 못한 "영혼 교체" 사건이 그들의 섬세한 균형을 산산조각 냈다. 루나와 한싱은 서로의 몸에 빙의하게 되었고, 그들의 영혼은 이제 상대방의 몸속에 자리 잡게 되었다. 그리고 동시에, 그들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위저우가 "그들", 정확히는 그들이 빙의한 몸을 가진 루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우정과 사랑의 저울추가 기울기 시작하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그들의 마음속에서 울려 퍼지기 시작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불확실성 속으로 흐릿해지는 가운데, 운명의 장난에 휘둘리는 세 젊은이는 마음속 가장 진실하고 깊은 욕망에 직면하게 된다.

연애 3주년 기념일, 이서연은 남자 친구 진서준을 뒤로하고 첫사랑 조현우와 함께 시간을 보냈고, 그 사건은 진서준이 이별을 결심하는 계기 되었으며 그는 그날로 해외 댈 회사의 입사 제안을 받아들인다. 하지만 이서연은 여전히 아무것도 눈치 채지 못하고, 계속해서 제멋대로 굴며 진서준의 한계를 시험한다. 그러다 진서준이 떠나던 날, 이서연은 후회하며 무릎을 꿇은 채 돌아와 달라고 애원한다... 2년 후, 학생 때의 여신과 결혼식을 올리게 되며 진서준은 이서연을 버린다. 이제 이서연의 후회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STORYMATRIX PTE.LTD]

부재훈을 10년 동안 짝사랑한 신승연은 식물인간이 된 신나현한테 터무니없는 짓을 저지르는 부재훈을 목격하고 어릴 때 지켜줬던 울보 사효준이랑 결혼하기로 결심한다. 파혼하려고 했으나 부재훈의 지속적인 모욕과 신나현의 모함으로 상처를 입고 커리어가 망가졌다. 그런 그녀를 지켜준 사효준은 신승연의 구세주이자 든든한 방패가 되어 있었고 신나현의 정체가 들통났을 땐 부재훈은 후회막심이었다. 곤경을 딛고 일어선 신승연은 사효준과 같이 복수를 진행하는데...STORYMATRIX PTE.LTD

재벌 딸 백설희는 신분을 숨기고, 가문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을 시작한다. 하지만 협력사 미팅에서 3년 전 말없이 떠난 가난뱅이 남자 친구 육효준을 만나는데 이미 협력사 대표가 되어 있었다. 오해가 풀릴 줄 알았던 두 사람은 진규리의 이간질로 서로에 대한 오해가 더욱 증폭된다. 실망한 백설희는 아버지의 뜻을 따라 가업을 잇고 진규리를 혼내준다. 육효준도 점차 자신이 백설희를 오해한 것을 깨닫고 다시 다가가려 하는데, 두 사람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STORYMATRIX PTE.LTD

격렬한 구조 작전에서 용감한 소방관과 하룻밤을 보낸 노라는 예상치 못하게 네쌍둥이를 낳고 비밀리에 키우게 된다. 7년 뒤, 최신 기술에 능숙하고 장난기가 넘치는 그녀의 아이들이 아버지를 찾아내면서 운명처럼 다시 만나게 된다. 불꽃 같은 감정이 다시 타오르고 적들이 다가오는 가운데, 노라는 사랑과 거짓말의 폭풍속에서 가족을 지켜낼 수 있을까?[STORYMATRIX PTE.LTD]

화재로 쓰러진 한 여자가 은인의 덕에 성형까지 한다. 기억을 잃어 자기가 누군지도 모르지만, 은인의 수술비용을 마련하려고 닥치는 대로 일은 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재벌 집과의 계약 결혼에 이런 반전이?! 민유진은 가짜인 주제에 박서진과의 결혼을 계획하고 서나영을 음해하려 했지만 둘의 연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신은하의 소꿉친구 성도준은 대학을 졸업하면 그녀와 결혼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졸업식 날, 웨딩드레스에 장미꽃을 들고 구청으로 나타난 그녀를 기다린 건 결혼이 아닌 재벌가 딸 임하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준비한 성도준의 가혹한 장난이었을 뿐. 충격에 휩싸인 그녀는 손에 들고 있던 장미꽃을 구청에 같이 있던 맞선녀한테 차인 막일꾼에게 건네며 말했다. “가난해도 좋으니 나랑 결혼해 줄래요?” 하지만 그녀는 그 막일꾼이 노을시 재벌 기업 후계자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는데...STORYMATRIX PTE.LTD

소윤재의 계약 결혼 상대가 된 생선 가게 직원인 하은주는 끊임없는 거짓말과 환심 사는 언행으로 소윤재의 믿음과 사랑을 얻는다. 그러나 서로 고백 후 하은주는 머리 부상으로 잃어버린 기억과 신분을 되찾지만 정작 소윤재를 잊어버리고 만다. 이에 소윤재는 아내의 마음을 얻으려고 시각장애인 행세를 포함한 갖은 방법을 다 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