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은정은 친부모를 따라 소씨 집안에 갔다가 괴롭힘을 당해 죽었다. 환생 후 전생의 기억들로 집을 사고 금을 사면서 부를 쌓았다. 자작곡으로 오디션 우승을 따냈고 자체 제작한 숏폼 플랫폼이 성공을 거뒀으며 소씨 집안의 견제에 반격하고 소유리의 음모를 폭로했다. 소씨 집안에서 소은정이 친딸임을 인정하려고 했으나 거절당했다. 소은정은 결국 양아버지와 함께 떠났고 그 사람들한테 후회만 남겼다.

아버지 원수의 딸 한예원을 정신병원에 넣어버린 민서준. 2년 후 그녀를 꺼내더니, 느닷없이 결혼? "착각하지 마. 새로운 방식으로 속죄하는 것 뿐이니까."

강리는 눈을 뜬 순간 재벌 ‘강가’의 잃어버린 친딸 강단아로 다시 태어난다. 하지만 돌아온 집에서 그녀를 기다린 것은 따뜻한 환영이 아닌 냉대였다. 친부모는 차갑고 하인들은 노골적으로 무시하며, 모든 사랑을 독차지한 ‘가짜 딸’ 강월아는 그녀를 끊임없이 괴롭힌다. 단아는 울거나 사랑받으려 애쓰는 대신, 가족에게 문제아 취급받던 삼남 강윤을 직접 보호자로 선택해 집안을 뒤흔든다. 가족과 거리를 두고 살아온 강윤은 점점 단아를 친딸처럼 아끼게 된다. 그때, 그룹의 운명을 바꿀 국가급 문화재 복원 프로젝트가 발표되고, 성공한 사람은 후계자 자리와 단아의 양육권까지 얻게 된다. 단아는 순식간에 후계 전쟁의 핵심이 된다. 나이를 뛰어넘는 통찰력을 지닌 단아는 ‘폐급 아빠’ 강윤을 직접 성장시키기로 결심한다. 그의 곁에서 함정을 피하게 돕고 역성장을 이끌며, 무너진 가족 관계를 회복하고 가짜 딸과 가족에게 통쾌한 역전을 선사한다. 결국 단아는 자신의 자리와 영광을 되찾고, 진짜 가족을 얻게 된다.

화가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던 의사 주원은 간호사 옥이에게 그림을 그려주고 있었을 무렵, 갑자기 삼재옥과 합병되어 얼떨결에 고대의 여성주의 시대로 돌아가게 되었고, 여장군 화영을 만나, 현대에게 가져간 휴대폰을 이용해 우연히 여왕 강운의 전속 화가가 되었다. 주원에게 병을 치료받고 살아난 강운의 여동생 강영은 조백양, 류선, 여황제와 손을 잡고 언니를 해치고 삼재옥과 왕위를 뺏으려는다, 그만 주원에게 들켜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지만 여왕으로부터 용서를 받게 된다. 결국 주원은 화영과 강운을 데리고 함께 현대로 돌아오게 되는데...

민씨 가문의 딸인 민나희는 차 사고로 농아가 된 남자 친구 서하준을 위해 아버지와 싸우고 가출을 택한다. 남자 친구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 민나희는 본인도 농아인 척하고, 서하준의 곁을 묵묵히 지키며 그의 병 치료를 돕는다. 하지만 건강을 되찾은 서하준은 농아인 여자 친구를 창피하게 생각하고, 이서아와 썸을 타면서 나희를 차갑게 대한다. 서하준에게 실망한 민나희는 그와 이별하고, 죽마고우인 여명훈과의 행복한 삶을 선택한다.

수학 천재 소녀 서지아는 시골에서 자란 뒤 뒤늦게 서씨 가문에 돌아온 친딸이다. 하지만 가족들은 입양된 서예지를 더 아끼며, 서지아를 무시하고 억울한 누명을 씌운다. 시험장에서 서예지가 커닝했음에도 오히려 서지아가 비난받고 죽임을 당하자, 그녀는 복수를 다짐했다. 다시 태어난 서지아는 과거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움직였고, 서예지는 또다시 그녀를 자극한다. 결국 서지아는 모두 앞에서 서씨 가문과 절연을 선언한다.

결혼식 날, 가마에 타기도 전에 참변을 당한 윤나라 적녀 해원 공주는 평행 세계에서 아내한테 무관심한 남편인 현태오 때문에 죽을 뻔한 서다예의 몸에 빙의된다. 무정한 현태오의 사랑을 안 받아도 그만이라고 생각한 서다예는 바로 이혼하려고 결심하지만, 현태오는 오히려 달라진 그녀한테 매달리면서 그녀를 점차 사랑하게 된다.

3년 전 어느 날, 육현우는 죽을 뻔한 최고 재벌가의 딸 강이진을 구하게 된다.목숨을 구해준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신분까지 숨기고 육현우를 몰래 돕는 강이진.하지만 그녀 앞에 펼쳐진 건 육현우와 그의 가족의 무시와 냉대뿐, 그녀를 반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그렇게 3년을 버티다 강이진은 드디어 현실을 깨닫고 원래 자리로 돌아가게 된다. 강성시 최고 재벌가의 딸로!

“일주일 안에 사랑을 되찾지 못하면... 그녀는 어떻게 될까?” 외모 지상주의 세상! 사랑을 뒤흔드는 판타지 로맨스 스릴러. 7년간 사랑했던 남자친구에게 ‘예쁘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버림받은 그녀. 배신과 분노로 가득 찬 그녀가 절망 끝에 향한 곳은 다름아닌 성형외과. 그녀 앞에 나타난 ‘루시퍼’의 달콤한 속삭임.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나길 원하시나요?” 그러나 7일 만에 사랑을 되찾지 못하면 영원히 흉한 얼굴로 살아가야만 하는데... 악마의 계약으로 눈부신 미모를 얻게 된 그녀, 정윤. 단순한 복수의 마음을 넘어 깊은 곳에 있는 자신의 내면을 마주하게 된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그 속에 피어나는 사랑. 사랑이란 무엇일까? 나란 어떤 존재일까? 끝없는 물음이 이어지는 복잡하고 미묘한 심리 스릴러가 사랑과 복수 그 안팎에서 시작된다.